2012년 04월 12일
인간의 사상
기술과 제도는 이만큼이나 발전하고 그 속도는 나날이 빨라지고 있는데
그것을 다루는 사람들의 철학이나 마음가짐이나 사상은 어디까지 와있는 걸까?
자신이 자연의 일부임을 알고 자연에 따르며 살고 동족을 지키며 먹이사슬 안에서 산다는 포유류의 근본에서 이미 멀어진 순간부터, 인간의 정신은 퇴보하고 있는 걸지도 모르겠다.
그것을 다루는 사람들의 철학이나 마음가짐이나 사상은 어디까지 와있는 걸까?
자신이 자연의 일부임을 알고 자연에 따르며 살고 동족을 지키며 먹이사슬 안에서 산다는 포유류의 근본에서 이미 멀어진 순간부터, 인간의 정신은 퇴보하고 있는 걸지도 모르겠다.
# by | 2012/04/12 20:13 | 난쟁이가 하는 말 | 트랙백 | 덧글(0)



